
김유정 여진구 4년전 모습이 갑자기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깜찍하다는 점에서 4년 후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김유정과 여진구의 4년 전’이라는 제목으로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이 지난 2008년 SBS '일지매’에서 호흡을 맞췄던 당시의 모습 사진이 올라와 폭풍 인기다.
사진 속 김유정과 여진구는 한복을 입고 머리를 기댄 채 행복해 보이는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귀엽긴 마찬가지” “앞으로 4년 후 40년 후가 기대되는 연기자들로 성장해주세요”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