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빅뱅 (출처=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의 미니 음반 ‘ALIVE(얼라이브)’가 상반기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음악순위를 알리는 가온차트가 20일 빅뱅의 미니 5집 음반이 총 26만6911장의 판매량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상반기 음악 차트에 이름을 올린 음반 중 2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보인 것은 빅뱅뿐이다.


빅뱅의 뒤를 이어 16만8131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샤이니가 미니 4집 앨범 ‘SHERLOCK(셜록)’으로 2위를 차지했고 소녀시대의 첫 유닛 태티서는 미니 앨범 ‘트윙클(Twinkle)’로 총 14만826장을 팔아 3위를 기록했다.


이어 그룹 JYJ의 멤머 준수는 첫 솔로 앨범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로 12만6220장으로 4위에 등극하면서 상반기 솔로 가수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가온차트 관계자는 “지난해 10만장 이상 판매 기록을 가진 앨범이 12장이었던 것과 달리 이번 상반기에만 9장의 앨범이 1만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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