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반전몸매 주인공이 충격과 놀라움을 주고 있다.


62세 반전몸매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 베라왕이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기 때문에 인기다.

베라왕은 최근 패션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나이를 잊은 듯 매끈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1949년생으로 올해 만 62세인 베라왕은 검정색상 오프숄더 수영복 등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동일 색상의 하이힐과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은 20대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할머니라 부를 수가 없어”, “20대인 나보다 60대 몸매가 더 좋아”, “역시 유명 디자이너라 자기관리도 철저하네”, “이건 감탄을 넘어 충격적이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라왕은 베라왕그룹의 CEO이자 디자이너로 심은하, 김남주 등 국내 유명 연예인이 그의 드레스를 선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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