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소비자 지향적 금융서비스 시장을 조성하는데 노력하자는 공동 인식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서민금융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 공동세미나 등 업무협력”, “서민금융 소비자권익 증진을 위한 금융 소비자교육 및 금융 상담서비스 상호 지원”, “금융 소비자보호 관련 등 정보교류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은 취약계층의 신용관리능력 향상과 건전한 금융질서 확립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양 기관의 인력과 노하우가 만나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