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에서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의 열기를 느끼세요.”


국내 편의점 브랜드 GS25가 고객들을 프로야구의 열기 속으로 초대한다.


GS25는 전국 2300여개 매장에 설치된 ‘GS TV’를 통해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모든 경기를 생중계 한다고 23일 밝혔다.


고객들은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GS25가 마련한 테이블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한국시리즈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 할 수 있게 됐다.


GSTV는 고객들이 경기를 관람하면서 즐길 수 있는 ‘한국시리즈 우승팀을 맞춰라!’ 이벤트도 준비했다.


생방송 중계 중 #7878이나 GSTV페이스북으로 한국시리즈 우승팀이나 예상 MVP선수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100명에게 개봉예정 영화 ‘음치 클리닉’ 모바일 쿠폰 2매를 선물한다.


권기환 GS넷비전 국장은 “한국시리즈의 열기를 GSTV를 통해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 생중계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GSTV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는 1차전(24일), 2차전(25일), 3차전(27일), 4차전(28일), 5차전(29일/ 30일), 6차전(31일), 7차전(11월 1일)으로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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