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틱 영상 효과 위해 아나몰픽 스크린 사이즈로 제작

(넷마블 제공)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3D TPS 진지점령(MOBA) PC게임 ‘오버프라임' 트레일러 영상을 스팀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버프라임'은 3인칭 슈팅과 MOBA 장르가 혼합된 PC게임으로, 두 팀이 서로 기지를 파괴하는 전략 액션게임이다. 유저는 ▲캐리 ▲미드 레이너 ▲오프 레이너 ▲정글 ▲서포터 5개 특징을 가진 영웅 중 하나를 택해 5:5 전투 플레이를 하게 된다.

넷마블은 이번 트레일러 영상에 데모리우스, 베아뜨리체, 셰이드 등 주요 영웅들을 필두로 '오버프라임' 세계관을 화려한 액션과 함께 담았다.

시네마틱 영상 효과를 위해 아나몰픽 스크린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나레이션은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출연한 배우 '에드워드 도글리아니'가 맡았다.

한편, 넷마블 오버프라임은 지난해 8월 유저 초청 테스트를 진행하고 개발자와 대결을 벌이며 게임성을 검증했다. 이후 11월에는 스팀 페이지를 공식 오픈하며 출시 준비를 시작했다.

향후 선보일 얼리 액세스 버전에는 총 21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PC 버전 출시 이후 콘솔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버프라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팩트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