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성인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모든 국민이 hy의 쉼을 한다. hy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쉼살생기 임시 매장을 이달 개설해서다.
쉼살생기는 일상에서 나만의 쉼을 실천하는 것을 뜻한다. 고객은 이곳에서 게임과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쉼을 느낄 수 있다.
현재 이곳은 2050 직장인부터 유아를 동반한 가족 등이 찾아 자시만의 쉼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hy가 스트레스를 잡기 위해 2월 선보인 쉼은 출시 6주 만에 누적 판매 500만개를 돌파했다.
쉼은 마시는 프로바이오틱스로, hy가 최근 2년간 연구 끝에 상용화했다.
쉼은 hy 특허 프로바이오틱
스 5종과 테아닌 등을 함유해 장(腸) 건강과 스트레스에서 기인한 긴장을 완화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는 게 hy 설명이다.
hy 측은 “현대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쉼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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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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