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고서점에서 아빠가 아이와 함께 책을 고르고 있다. [영상=정수남 기자]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책값도 했다. 종전 1만2000원에서 1만 4000원이던 신간 소설책이 권당 1만 7000원 이상으로 올랐다.
서울 청계천 중고책 서점 등이 인기인 이유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10일 통계청에 따르면 20대 연평균 독서량은 2011년 18.8권에서 지난해 8.8권으로 53.2% 급감했다. 같은 기간 10대(13~19세 기준) 연평균 독서량은 22.2권에서 13.1권으로 41% 줄었다.
지난해 30대 독서량은 9.8권, 40대 9권으로 각각 집계됐으며, 지난해 일반도서를 한 권 이상 읽은 성인의 비율은 46.9%다. 2011년 책을 1년에 한 권 이상 읽은 독서인구는 7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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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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