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의 생수 배달차가 동네마트 앞 인도와 차도에 걸쳐 주차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광동제약의 생수 배달차가 동네마트 앞 인도와 차도에 걸쳐 주차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빛로에 카메라 앵글을 맞췄다.

주정차 위만 과태료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경우 12만원이며, 버스정류장은 4만원이다.

이 같은 비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도 불구하고 광동제약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3569억원, 영업이익 158억원, 순이익 15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14.3%(447억원), 75.6%(68억원), 78.6%(66억원) 늘었다.

길건너 과일가게도 인도에 과일 등을 내놔 통행이 어렵다. [사진=정수남 기자]
길건너 과일가게도 인도에 과일 등을 내놔 통행이 어렵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편,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서 가장 불편한 점으로 보행 단절을 꼽았다.

저작권자 © 팩트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