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아래 주차는 삼가야 한다. 아울러 구청 주차단속원의 발길이 미치는 곳에서의 불법 주차도 삼가야 한다.
22일 차량 내외장 관리전문업에 한국조이본드에 따르면 차체는 산성에 약하다.
나무 아래 주차시 강산성인 새의 배설물과 진딧물 등이 차체로 떨어져 차제 부식을 부추긴다.
겨울철 빙판길에 뿌린 염화칼슘도 산성이라, 겨울을 난 차량의 하체 등을 꼼꼼히 세차해야 한다는 게 한국조이본드 설명이다.
아울러 가능하면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는 시와 구청 직원이 접근 불가능한 장소에 주정차해야 한다.
과태료 수입이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잡혀 무자비하게 단속하기 때문이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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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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