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차량 교체 주기가 6~7년이다. 이후 외환위기 등에 따른 경기침체와 차량 제작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현재는 신차 구입후 20년을 타도 차량에 큰 문제가 없다.
이제는 타던 차가 지겨워서 차량을 교체해야 하는 수준이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기아차 스포티지는 1993년 1세대(~2002년)가 나왔다. 당시 최민수 씨가 스포티지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정의선 회장이 기아차 사장 재임 기간(2005년∼2009년) 디자인 경영을 천명하고, 독일 폭스바겐그룹에서 활동하던 피터 슈라이어 사장을 디자인 총괄로 영입했다.
이후 스포티지는 4세대(2015년~2021년)에 이어, 5세대(2021년~현재)에 이른 기아차의 장수 차량이다.
KG모빌리티(옛 쌍용자동차)의 카이런(2005년~2021년)이다. 신차처럼 깔끔하다.
관련기사
정수남 기자
factinews7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