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중원구 단대동 주택가 골목. 이곳을 통하면 산성대로로 나갈 수도, 남한산성에 오를 수도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경기 성남시 중원구 단대동 주택가 골목. 이곳을 통하면 산성대로로 나갈 수도, 남한산성에 오를 수도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난 주말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주택가 골목에 카메라 앵글을 맞췄다.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상대원동 골목은 막혔다. 이곳 주민 90%가 이주했지만, 재개발추진 조합이 손을 놓으면서 막힌 골목도 언제 뚫릴지 기약이 없다. [사진=정수남 기자]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상대원동 골목은 막혔다. 이곳 주민 90%가 이주했지만, 재개발추진 조합이 손을 놓으면서 막힌 골목도 언제 뚫릴지 기약이 없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곳에 아직 남아 있는 한 교회 관계자는 “이주를 위해 대체 공간을 마련해야 하지만, 조합 관계자를 만날 수 없다. 이주비 등에 대한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곳에 아직 남아 있는 한 교회 관계자는 “이주를 위해 대체 공간을 마련해야 하지만, 조합 관계자를 만날 수 없다. 이주비 등에 대한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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