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그융그룹(회장 윤종규)의 신사옥이 서울지하철 5, 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에서 300미터, 9호선과 신림선 환승역인 샛강역에서 200미터 각각 떨어진 곳에 자리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KB그융그룹(회장 윤종규)의 신사옥이 서울지하철 5, 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에서 300미터, 9호선과 신림선 환승역인 샛강역에서 200미터 각각 떨어진 곳에 자리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국내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의 연간 적자는 5400억원이다.

이를 고려해 이들 지방자치단체는 적자 극복을 위해 안감힘을 쓰고 있다.

역사 내 유휴공간 임대와, 광고, 역명 공동 표기 등으로.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KB금융은 샛강역에 자사명을 공동표기하고, 역사와 승강장 등에서 그룹의 (위부터)사회공헌 활동 등과, 각 계열사를 알리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KB금융은 샛강역에 자사명을 공동표기하고, 역사와 승강장 등에서 그룹의 (위부터)사회공헌 활동 등과, 각 계열사를 알리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적자 탈출을 위해 갖가지 방법을 찾고 있다. 이중 하나가 역 주변의 주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입찰을 받아 역명을 공동으로 표기한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적자 탈출을 위해 갖가지 방법을 찾고 있다. 이중 하나가 역 주변의 주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입찰을 받아 역명을 공동으로 표기한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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