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우산을 분리해 가지고 다니면 잃어비리 십상이다. 지하철이나 버스 좌석 아래 등에 놓고 내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진= 정수남 기자]
몸에서 우산을 분리해 가지고 다니면 잃어비리 십상이다. 지하철이나 버스 좌석 아래 등에 놓고 내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진= 정수남 기자]

[스페셜경제=정수남 기자]  요즘 흔해 빠진 우산을 잃어버리지 않는 특단의 조치가 있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반면, 이 20대 청년처럼 우산 손잡이를 혁개 고리에 걸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기발한 특탄의 조치다. [사진= 정수남 기자]
반면, 이 20대 청년처럼 우산 손잡이를 혁개 고리에 걸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기발한 특탄의 조치다. [사진=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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