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4일이 입춘(立春)이다. 바야흐로 봄이다.
지난 주말 카메라에 담았다.
인근 마포구 서교동 주택가다. 줌으로 잡아당긴 목련이 꽃망울을 만들었다. 목련은 통상 4월 초에 꽃을 피운다. [사진/영상=정수남 기자]
다만, 5일은 음력으로 12월 26일로 한겨울이다. 여전히 봄이 멀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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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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