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4일이 입춘(立春)이다. 바야흐로 봄이다.

지난 주말 카메라에 담았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에 있는 꽃집이다. 봄을 맞는 꽃집 아가씨의 손이 분주하다. 꽃집을 지나는 20대 여성은 여전히 한겨울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에 있는 꽃집이다. 봄을 맞는 꽃집 아가씨의 손이 분주하다. 꽃집을 지나는 20대 여성은 여전히 한겨울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인근 마포구 서교동 주택가다. 줌으로 잡아당긴 목련이 꽃망울을 만들었다. 목련은 통상 4월 초에 꽃을 피운다. [사진/영상=정수남 기자]

인근 화단에 있는 화초도 녹색을 짙게 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인근 화단에 있는 화초도 녹색을 짙게 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다만, 5일은 음력으로 12월 26일로 한겨울이다. 여전히 봄이 멀었다는 뜻이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가로 화분에 지난해 가을에 심은 국화가 앙상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가로 화분에 지난해 가을에 심은 국화가 앙상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신촌로 화분에 지난해 심은 양배추꽃도, 가로수도 여전히 말랐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신촌로 화분에 지난해 심은 양배추꽃도, 가로수도 여전히 말랐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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