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아성다이소(회장 박정부)가 국민가게로 부상했다. 염가의 생활용품을 판매해서다.

다만, 공공의 적으로도 부상했다. 수도권 도시에서 최근 새벽 카메라로 잡았다.

올해 초 모습이다. 다이소의 배송 차량이 편도 2차선도로 2차선에 불법으로 밤새 주차했다. 직진 차량이나 우회전 차량에 위협이다. 새벽에는 상대적으로 시야가 짧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다이소 차량이 우회전 차량에 더 위협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올해 초 모습이다. (위부터)다이소의 배송 차량이 편도 2차선도로 2차로에 불법으로 밤새 주차했다. 직진 차량이나 우회전 차량에 위협이다. 새벽에는 상대적으로 시야가 짧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다이소 차량이 우회전 차량에 더 위협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난 주말에도 마찬가지다. 이 차량이 이곳에 밤샘 주차한다. 황색 실선에 주차할 경우 과태료 8만원 부과대상이다. 이 차량이 항상 이 곳에 주차라는 점을 고혀하면 연간 과태료가 2920만원인 셈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난 주말에도 마찬가지다. 이 차량이 이곳에 밤샘 주차한다. 황색 실선에 주차할 경우 과태료 8만원 부과대상이다. 이 차량이 항상 이 곳에 주차라는 점을 고혀하면 연간 과태료가 2920만원인 셈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저작권자 © 팩트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