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중세 유럽도 우리와 큰 별반 다르지 않다. 가진 자가 지배했으며, 문화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후진성을 면치 못했다.

수백 년이 흐른 현재 유럽은 선진국이 주를 이루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럴 수 있을까?

최근 서울지하철과 서울 강남의 복합쇼핑몰에서 지난주 카메라로 잡았다.

20대 청년이 만원 지하철에 음료를 가지고 탑승했다, 컵에 뚜껑이 있어도 만원인 지하철에서 충분히 음료가 쏟아질 수 있다. 내용물이 쏟아지면 탑승객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이용시 음료 등을 가지고 탑승하면 안 된다고 알리는 이유다. [사진=정수남 기자]
현장학습을 온 중학생이 강남의 쇼핑몰 통행로를 점령했다. 시민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교사의 지휘 아래서다. [사진=정수남 기자]
현장학습을 온 중학생이 강남의 쇼핑몰 통행로를 점령했다. 시민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교사의 지휘 아래서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와 아래 사진 모두 미래 세대가 주인공이다. 게다가 아래 학생들은 소위 지성인이라는 선생이 이끌고 있다.

한국이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이 힘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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