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4세대 신형 플라잉스퍼를 13일 출시했다.
이번 신형 플라잉스퍼가 강력한 성능을 기본으로,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기본으로 가졌다.
신형 플라잉스퍼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최고 출력 782마력을 발휘힌다. 이 차량의 제로백이 3.5초다.
고객이 101가지 외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비스포크 색상도 적용할 수 있다.
한편, 벤틀리모터스가 올해 1∼8월 한국에서 21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550대)보다 판매가 60.9% 급감했다. 같은 기간 수입차 판매가 3%(17만5177대→16만9892대) 줄었다.
이번 신형 플라잉스퍼가 한국 판매 회복용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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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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