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상용차 기업 만트럭버스그룹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신규 소셜미디어 채널을 23일 선보였다.
만트럭이 자사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 소통을 위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3개의 신규 채널을 이날 개설하고, 유튜브 계정도 새롭게 단장했다.
이를 통해 만트럭이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인다.
앞서 만트럭이 한국 고객의 디지털 이용 환경에 적합한 유튜브,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포스트 채널을 각각 운영하며 양질의 정보를 제공했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이 “다양해지는 고객의 디지털 이용 환경에 발맞추기 위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신규 채널을 개설했다. 앞으로 공식 계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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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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