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해썹인증원, 원장 한상배) 광주지원이 KTX 호남·전라선 역사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100% 지정 2일 완료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3개 등급(★★★매우우수, ★★우수, ★좋음)을 지정하는 것이다.
해썹인증원 광주지원이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와 2022년 업무협약(MOU)체결 이후 역사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식문화 환경조성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기술지원을 지속해 제공했다.
해썹인증원 광주지원이 위생수준 제고를 위한 기술지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 같은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와의 업무 협력 등으로 이달 KTX 호남, 전라선 내 입점 식품접객업소 27개소가 모두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받았다.
박현진 광주지원장이 “KTX 역사 내 위생수준 향상, 음식점 위생등급제 유지를 위해 사후 기술지원 등 지속적해 펼치겠다.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입점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6개의 해썹인증원 지원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썹인증원은 원활한 평가 준비를 위한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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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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