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사이클링 전설이자 투르 드 프랑스 최다 구간 우승 기록을 가진 마크 캐번디시 경이 애스턴마틴의 신형 DBX707을 탄다. 애스턴마틴의 최초의 초강력 차량의 홍보대사로 선정돼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마크 캐번디시 경이 DBX707을 통해 애턴마틴이 공도와 트랙에서 각각 구현한 초강력 성능을 알린다.
DBX707이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며, 포뮬러(F)1을 포함한 국제 스포츠 분야에서 애스턴마틴의 존재감을 확장하는데 쓰인다. DBX707이 최고 속도 310㎞/h를 구현해서다.
마크 캐번디시 경이 “애스턴마틴이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들인 노력을 항상 존경해 왔는데, 그 여정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애스턴마틴을 대표하게 된 것은 어릴 적 꿈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이 없으며, 애스턴마틴과 함께라면 정말 대단한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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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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