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균 안랩 대표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최근 열린 국제 사이버 보안 포럼 GCF에 참석해 사이버 보안 산업 발전 방안과 효과적인 위협대응 기술 등 사이버 보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안랩이 GCF다 주요 사이버 보안 문제에 대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국적 포럼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의 후원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국가사이버보안부가 주최한다며 7일 이같이 밝혔다.
강석균 대표가 포럼에서 개척의 길: 사이버 보안에서의 잠재력 발휘를 주제로 최근 사이버 보안 업계의 주요 과제인 사이버 회복력과 생성형 인공지능(AI)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강석균 대표가 비공개 회의에 참석해 경제 성장을 위한 동력으로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 등을 논의했다.
강석균 대표가 “디지털 혁신은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동시에 기술 격차·불평등·사이버 범죄 등 다양한 위험을 수반할 수 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주요 인프라 보호를 위한 강력하고 비용 효율적인 보안 솔루션 개발과 함께 기관과 기업 등 주요 주체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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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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