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V12 엔진의 걸작 뱅퀴시를 통해 한국의 고성능 차량 시장을 공략한다.
애스턴마틴이 이를 위해 올해 초 애스턴마틴 수원점을, 최근 애스턴마틴 서울점을 각각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애스턴마틴 서울과 수원이 모두 고품격 고객 서비스와 맞춤형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경험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애스턴마틴 아시아 지역 총괄 사장 그렉 아담스가 “한국에서 애스턴마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뱅퀴시 등 애스턴마틴의 세계적인 수준의 제품과 함께 한국을 달구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남하나 기자
factinnews66@facti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