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NUC. [사진=에이수스]
에이수스 NUC. [사진=에이수스]

 에이수스 코리아(강인석 지사장)가 인텔에서 인수한 NUC를 통해 상당한 성과를 거두며, 세계 최초로 획기적인 AI 미니 PC를 출시했다.

에이수스가 인수 후 세계 수백만명의 고객에게 NUC를 공급했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이로 인해 NUC가 현재 최고 수준의 성능과 탁월한 품질, 신뢰의 대명사로, 소형 PC읙 가자로 부상했다.

에이수스 코리아 마케팅 담당 김기범 매니저가 “세계 최초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시리즈2)와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를 탑재한 AI 미니 PC를 공개하게 됐다. NUC와 더불어 ROG NUC는 손바닥 만한 크기지만,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AI 가속 기능 또한 갖추고 있어 협소한 공간에서 효율적인 작업을 요구하는 환경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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