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의학 건강관리 전문가 백석균 아르테힐링센터 원장이 인지기능과 기억력 개선용 건강기능성 식품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1일 출원했다.
백원장이 80명의 임상을 통해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현재 국가공인 인증기관에서 동물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출원 특허가 노인성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치매와 관련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라 관심도가 매우 높다는 게 백 원장 설명이다.
백 원장이 "통합의학적 관점에서 인체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고려해 개발했다.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현대 사회에서 치매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며 "이번 특허 기술이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개선이 필요한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 원장이 동서양의 의학을 아우르는 통합의학 건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국제대체의학협회 이사장과 세계한인재단 건강관리위원회 회장으로 각각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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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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