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암협회(회장 이민혁)가 지난달 유방암 예방의 달을 기념해 핑크리본 캠페인을 최근 진행했다. 2001년 시작한 핑크리본 캠페인이 유방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발견을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행사가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뒀다.
대한암협회가 최근 23년간 꾸준히 유방암 예방과 관련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올해도 다양한 방식으로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며 4일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는 체험 행사와 다양한 관련 작품 전시가 각각 펼쳐졌다.
이민혁 회장이 “유방암 의식 향상 핑크리본 캠페인뿐만이 아니라 다른 암종에 대한 캠페인과 소외계층 환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 암 치료비 지원과 자가 검진 교육 등을 확대해 많은 국민이 유방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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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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