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아메리카 한국지회가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엠아트센터에서 정기 전시회를 진행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버질아메리카가 로마의 시인이자 농업의 신인 베르길리우스의 이름을 딴 미술 단체다.
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은 버질아메리카 한국지회가 이번 정기전시회를 통해 한국 미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원로 작가의 작품 보존과 전시, 판매 등을 각각 돕는다.
행사 기간 전시하는 작품이 서양화, 한국화, 사진, 등 다양한 분야로, 안호범, 이종승, 안승완, 양태석, 권의철, 구병규, 박영재, 오흥구 등의 원로작가의 작품이다.
박의현 한국지회장이 "국내외 여건이 어렵지만, 원로작가, 중견작가, 회원작가 등의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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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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