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피트니스 협회(회장 김영훈)가 아시아피트니스콘테스트를 최근 인천에서 개최했다.
17일 협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에서 500명이 참석했다.
이들이 피트니스 경영 뿐만 아니라 한복과 일본의 유카타 등을 선보이며 풍성한 문화교류를 했다.
김영훈 협회장이 "국내에 국한하지 않고, 한류 물결을 통해 피트니스도 태국,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회를 통해 한류 확산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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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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