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종윤 NICE평가정보 부문장, 하성태 한국발명진흥회 본부장, 이충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등이 기념사진을 찍거 있다. [사진=한국발명진흥회]
(왼쪽부터)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종윤 NICE평가정보 부문장, 하성태 한국발명진흥회 본부장, 이충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등이 기념사진을 찍거 있다. [사진=한국발명진흥회]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가 한국거래소가 선정하는 2024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우수 전문평가기관 상을 최근 받았다.

18일 거래소에 따르면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지식재산 전문기관으로서 우수한 기술평가 품질 등을 인정받아서다.

거래소가 선정하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우수 전문평가기관은 평가조직, 참여도, 평가품질 등 기술평가 관련 정성·정량 종합 평가한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제도가 기술력이 뛰어난 회사가 상장할 수 있도록 기술성 평가를 받아 일정 기준을 통과한 경우 상장을 위한 재무적 요건을 완화하여 주는 제도로, 2005년 도입됐다.

김시형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이 “우수한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하는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초석이다. 한국발명진흥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식재산 전문기관으로 전문성 있는 업무로 산업 발전에 지속해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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