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스핑크스의 수수께끼가 아니다. 답은 바로 서울지하철 역사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다.
그것도 서울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다.
지난주 카메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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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perec@naver.com
[팩트인뉴스=정수남 ] 스핑크스의 수수께끼가 아니다. 답은 바로 서울지하철 역사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다.
그것도 서울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다.
지난주 카메라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