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소스 전문 기업 ㈜면사랑이 프랑스에서 K-Noodle(면)을 최근 알렸다. 면사랑이 현지 몽펠리에에서 열린 한국 문화 축제인 꼬레디시 페스티벌에 참가해서다.
21일 면사랑에 따르면 이번 행사가 최근 일주일간 현지 기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면사랑의 인기 제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면사랑이 우선 시식 행사를 통해 자사의 새우튀김우동, 가쓰오유부우동, 비건직화짜장, 떡볶이범벅, 김치볶음우동 등을 선보였다. 아울러 면사랑이 면요리를 통해 잔치국수 등을 소개하면서, 현지인과 소통했다.
면사랑이 이외에도 현지 대형마트 까르푸 임시매장을 통해 자사 제품을 구매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고은영 면사랑 상무가 “이번 행사를 통해 프랑스인에게 한국의 면문화와 함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면요리를 선보였다. 앞으로도 K-Noodle의 우수성과 냉동간편식의 이점을 지속해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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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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