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추계 교직원 등반대회를 최근 가졌다. 교수와 직원 90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7일 세종대에 따르면 구성원 간의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환경보호 활동을 위해 이번 등반대회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가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뤄졌다.
모두 5개의 탐방로를 통해 경치를 즐기고, 성곽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를 통해 남한산성을 지킨 승병 호기를 느꼈다. 아울러 이들 교직원이 탐방로 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보호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엄종화 총장이 “조선시대에 나라를 지키기 위한 방어의 요새 역할을 했던 남한산성 탐방로 등반이 단순한 체력의 도전을 넘어,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며 구성원 간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방세환 경기도 광주시장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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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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