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맘 스와들 슈프림. [사진-스칸디맘]
스칸디맘 스와들 슈프림. [사진-스칸디맘]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칸디맘(대표 이종진)이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맘스홀릭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스칸디맘이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대표 제품인 스와들 슈프림 등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스와들 슈프림이 신생아의 모로반사를 방지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숙면을 돕는다. . 모로반사는 신생아가 갑작스러운 자극이나 소리에 반응해 팔다리를 벌리고 움찔하는 반사 행동이다.

스와들 슈프림이 피부 자극이 적은 소재를 사용했다. 유칼립투스에서 추출한 친환경 텐셀 소재와 대나무 추출 밤부 소재를 적용해 아기 피부에 자극이 적고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한다.

스칸디맘이 국내 생산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스와들 슈프림의 품질을 보장한다.

스칸디맘 관계자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1993년부터 신생아, 유아용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한 스칸디맘의 제품을 고객이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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