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부(지부장 정승원)가 올해 1차 IP나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7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
IP나래 프로그램 사업이 창업 7년 이내이거나 전환 창업 5년 이내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P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회가 8번의 회의를 통해 전문컨설턴트와 협력기관이 함께 기업 기술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사업화를 위한 경영전략을 지원한다.
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부가 지난해 IP나래 사업을 통해 37건의 기술보증기금 , 투자유치 등의 사업화 자금 지원 성과를 거뒀다.
IP나래 프로그램 선정 기업이 특허 창출, 맞춤형 특허맵, 주요 시장국 사업 전략 수립, 특허를 활용한 사업자금 확보 계획 등을 혜택을 받는다.
신청이 신청시스템(https://www.ripc.org/pms)을 통해 가능하다.
정승원 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부장이“관내에는 미래과학기술을 선도하는 다양한 기업이 있다. 매년 해당 사업을 통해 높은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경영전략과 혁신성장 구축 등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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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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