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9호선 첫 급행 열차. 많은 승객이 여행 가방을 들고 탔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하철 2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홍대입구역에서 여행 가방을 든 모녀가 공항철도행 표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하철 2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홍대입구역에서 여행 가방을 든 모녀가 공항철도행 표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팩트인뉴스=정수남 ] 25일 카메라에 담았다.

일부 국민의 추석 연휴가 지난 주말부터 시작했다.

회사원의 경우 이번 주 3일과 내주 3일 평일 휴가를 내면, 추성 연휴는 17일이다. 이중 하나만 휴가를 사용하면 연휴는 11일에서 12일이다. 휴가를 내지 않아도 6일을 쉰다.

많은 국민이 해외로 나가는 이유다.

겨울 간식 붕어빵이 철수 5개월 만에 다시 나왔다. 다만, 몸값을 크게 올렸다. 이 포장의 경우 4월 철수 당시 두 마리 1000원에서, 2마리 1500원으로 5개월 사이 가격을 50% 인상했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국내 소비자물가 인상률이 5월 3.3%, 6월 2.7%, 7월 2.3%, 8월 3.3%를 고려해도 너무 올린 가격이다. 자영업자의 주먹구구식 가격 인상이 소비자물가 인상을 부추기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겨울 간식 붕어빵이 철수 5개월 만에 다시 나왔다. 다만, 몸값을 크게 올렸다. 이 포장의 경우 4월 철수 당시 두 마리 1000원에서, 2마리 1500원으로 5개월 사이 가격을 50% 인상했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국내 소비자물가 인상률이 5월 3.3%, 6월 2.7%, 7월 2.3%, 8월 3.3%를 고려해도 너무 올린 가격이다. 자영업자의 주먹구구식 가격 인상이 소비자물가 인상을 부추기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제살 깍아먹기 경쟁의 최후다. 2년 전 문을 연 통닭 집이 최근 문을 닫았다. 이곳 50미터 안에는 개업 10년이 넘은 통닭집 2곳이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제살 깍아먹기 경쟁의 최후다. 2년 전 문을 연 통닭 집이 최근 문을 닫았다. 이곳 50미터 안에는 개업 10년이 넘은 통닭집 2곳이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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