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한 도시에 자리한 노점상. 상인이 채소 등을 한나절 판 돈을 세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수도권 한 도시에 자리한 노점상. 상인이 채소 등을 한나절 판 돈을 세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팩트인뉴스=정수남 ] 대한민국은 양극화 사회다. 빈익빈 부익부와 함께 파레토 법칙(상위 20%가 부의 80%를 소유)이 우리 사회에 잘 나타나서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국세청에 따르면 2021년 국내 전체 근로소득자 가운데 상위 0.1%의 연평균 근로소득이 중위소득자(전체 근로소득자 가운데 소득분위 50%)의 32배로 나타났다.

같은 해 근로소득자 상위 0.1%(1만9959명)의 1인당 연평균 급여소득이 9억5615만원으로 중위 소득자의 연평균 급여소득(3003만원)보다 31.8배 많았다.

노점에 손님이 지속해 들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노점에 손님이 지속해 들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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