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이 냉동간편식 고기짬뽕과 바지락칼국수를 11일 출시했다.
이들 제품아 3분 만에 조리가 가능하다.
이들 신제품의 면은 면사랑의 30년 비법이 깃든 전통 다가수 숙성 방식과 수연·수타 제면으로 뽑아내 탄력 있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고은영 면사랑 상무가 “추운 겨울 따뜻한 면 요리 한 그릇으로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고객이 늘고 있다. 앞으로도 면사랑의 부드럽고 쫄깃한 면에 풍부한 고명을 더한 수준 높은 냉동간편식을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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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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