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서울 자활사업 참여주민에게 문경 사과 2톤을 최근 제공했다. [사진=사랑의전화복지재단]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서울 자활사업 참여주민에게 문경 사과 2톤을 최근 제공했다. [사진=사랑의전화복지재단]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이 서울 자활사업 참여주민에게 문경 사과 2톤을 최근 제공했다.

재단이 참외롭지않아 사업의 하나로 이번 지원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이 취약계층의 영양 섭취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것인데, 재단이 이를 위해 제철 과일 등을 지속해 제공하고 있다.

심정은 이사장이 "신선한 과일 섭취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에게 지속해 제철 과일을 제공해 건강 증진과 영양 불균형 해소에 도움을 주겠다. 단순한 사과 지원을 넘어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자긍심과 희망을 고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중위소득 30% 미만 가구의 하루 평균 과일 섭취량이 134g으로, 중위소득 50% 이상 가구(180.7g)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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