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오닐이 추위를 피해 동남아시아 등 따뜻한 휴양지를 찾는 여행객을 위해 여름 의류를 10일부터 판한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연말 여행 추세가 따뜻한 여행지, 휴양지 선호 등이다.
이를 고려해 오닐이 따뜻한 휴양지에 어울리는 래쉬가드부터 커버업 등을 선보였다.
래쉬가드와 수영복의 경우, 여성 브라탑부터 나시, 반팔, 긴팔, 원피스 등 다채로운 형태가 있으며, 아쿠아슈즈, 서프캡 등 워터 아이템도 있다.
오닐 관계자가 “계절의 경계를 허물고 여름 상품을 상시 판매한다. 앞으로도 사계절 고객의 수요를 파악해 이를 충족하는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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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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