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사관인 박근일 박사가 ‘호감 가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유노북스)’를 20일 발행했다.
이 책은 말투가 인간관계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긍정적인 말투를 통한 관계 개선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가 다양한 연령과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의 대부분 문제가 말투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책이 5장으로 이뤄져 있다.
박근일 박사기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되기도 하고, 벽을 세우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너는 왜 이렇게 못해라는 부정적 표현 대신 여유만 조금 생기면 더 잘할 수 있을 거야와 같은 격려의 말을 사용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그가 "말투는 특별한 기술이 아닌 상대를 배려하고 긍정적인 힘을 전달하려는 태도에서 비롯한다. 하루에 하나씩 실천하는 작은 변화로도 인간관계와 삶의 질이 크게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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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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