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인 일화가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을 위해 국기원과 최근 손을 잡았다.
일화가 이에 따라 국기원과 태권도 발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기 수련 확대,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으로 일화가 매달 생수와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을 국기원 주관 행사와 사업에 지원하고, 선수와 지도자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한다.
김윤진 일화 대표이사가 “국기 태권도의 발전과 세계화를 이끈 국기원과 긴밀히 협력해 태권도를 비롯한 스포츠, 여가 문화 선진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71년 발족한 일화가 식음료, 건강기능식품, 제약 등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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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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