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건국대]
[사진=건국대]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가 자기주도학기제인 드림(Dream)학기제의 2024학년도 2학기 성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건국대에 따르면 드림학기제가 건국대만의 다양한 플러스(PLUS) 학기제도 가운데  하나로, 학생 스스로가 한 학기 동안의 활동 과제를 설계해 제안하고 수행하는 것이다.

참가 학생이 기획한 활동에 부합하는 지도교수를 선정해 교육 시작부터 성과 제출의 단계까지 지도를 받는다.

드림학기제 모형이 창업연계형, 창작연계형(문화예술), 사회문제해결형, 지식탐구형, 기타 자율형 등이 있다.

여기에 참여하는 학생이 인문, 공학, 문화예술, 바이오, 사회과학, 국제화, 산학협력,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한 없이 자기주도적 활동 과제를 설계할 수 있다. 이번 드림학기제에는 지식탐구형 34건, 사회문제해결형 3건, 창업형 21건, 창작형 4건, 자율형 1건으로 63개팀 10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건국대가 지난해 2학기 드림학기제에 참여한 학생 가운데 최우수(1팀), 우수(2팀), 장려(3팀)상을 각각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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