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와 국봉석 혼다모터사이클 안양점 국봉석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혼다코리아]
(왼쪽부터)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와 국봉석 혼다모터사이클 안양점 국봉석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모터사이클 판매사로 혼다 모터사이클 안양점 (대표 국봉석)을 선정하고, 양해각서(MOU)를 최근 체결했다.

11일 혼다코리아에 따르면 안양점이 2000년대 중후반 혼다코리아 설립 이후 최초로 판매점이 판매사로 전환하는 첫 업체다.

신규 전난광주점이 전국 6개 판매사 가운데 최대 규모이며, 6월 전시장을 개설한다.

이로써 혼다코리아가 소형 모터사이클을 취급하는 68개 판매점을 보유하게 됐다.

혼다코리아 관계자가 "국내에 소형부터 110㏄ 슈퍼커브, 1800㏄ 골드윙까지 다양한 모터사이클을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국내 최대 규모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전문기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도 최근 개설했다. 앞으로도 국내 모터사이클 저변 확대을 위;해 주력하겠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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