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고성능 차량 제조사 맥라렌 오토모티브가 항공우주 산업 등급의 최첨단 제조 공정 오토메이티드 래피드 테이프(ART) 공정을 세계 최초로 자사 차량에 17일부터 확대 적용한다.
ART공정이 극강의 소재로 불리는 카본 파이버의 속성을 개선한 고도로 전문화한 차량 제조 공정이다. 이 방식이 실제 항공우주 산업에서 사용하는 초정밀 공정에서 비롯한 것으로 제트기, 전투기, 항공기 동체와 날개 등을 카본 파이버로 맞춤 설계할 때 이용한다.
맥라렌이 해당 공정을 보다 신속히 수행하는 하이 레이트(High Rate) 버전을 개발했고, 이게 ART공정이다.
ART공정의 핵심이 카본 파이버 소재에 기반한 공도용 맥라렌 차량을 더욱 가볍고 견고하게 할 뿐만이 아니라, 부품 간의 일관성을 높여 폐기물을 적게 발생하는데 이바지한다.
현재 맥라렌의 ART공정이 W1 모델에 최초로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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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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