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리니지W 첫번째 공성전 업데이트를 오는 24일 저녁 9시 실시한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W 첫번째 공성전 업데이트를 오는 24일 저녁 9시 실시한다.

 엔씨소프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W가 공성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4일 저녁 9시 ‘최초의 공성전 : 켄트성’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성전은 혈맹들이 성의 지배권을 놓고 대결하는 리니지 지식재산권(IP) 핵심 콘텐츠다. 

리니지W 공성전에는 12개 출시 국가 모든 이용자가 함께 참여한다. 첫 공성전은 켄트성에서 열린다. 50레벨 이상 캐릭터부터 참여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공성 선포가 가능하고 저녁 9시에 공성전이 시작된다. 승리한 혈맹은 ‘승리 보상’을 즉시 획득하고 매일 세금 정산 시 ‘점령 보상’을 얻는다. 

리니지W 공성전은 수호탑을 파괴 후 군주가 면류관을 획득하면 성을 점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신규 콘텐츠인 공성 병기 2종(방벽, 강화 방벽)을 제작해 리니지W만의 차별화된 공성전도 즐길 수 있다. 

공성 병기는 종류별로 한 주에 최대 2개까지만 제작 가능하다. 이는 공성 전투 지역에 배치 가능하다. 

공성·수성 혈맹에 소속되지 않은 이용자도 용병으로 공성전에 참여할 수 있다. 용병으로 참전시 기여도에 따라 다이아, 아데나, 명예코인 등 보상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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