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과 허구연 KBO 총재 MOU를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교직원공제회]
(왼쪽부터)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과 허구연 KBO 총재 MOU를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가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 허구연)와 업무협약(MOU)을 최근 맺었다. 양측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서다.

양측이 앞으로 기관 홍보, KBO 임직원과 공제회 회원 복지 증진, 다각적인 상호 협력 등을 진행한다며 27일 이같이 밝혔다.

공제회가 KBO 홍보를 진행하고, KBO 임직원에 대한 The-K호텔앤리조트, The-K제주호텔, The-K소피아그린, The-K예다함상조 등 출자회사 이용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KBO가 공제회, 출자회사 홍보 등을 돕고, 공제회 회원 복지와 관련 행사도 지원한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이 “양기관 임직원과 본회 91만 회원의 복지 증진 등 다양한 부문에서 편익이 크게 증대할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전국 교직원의 생활 안정과 복리 증진을 위해 1971년 발족한 국내 최대의 교직원 복지기관이다. 5월 말 현재 회원 91만명, 자산 69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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