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어반 스포티 커뮤터 디오 125를 12일 출시했다. 본격적인 판매가 이달 중이다.
국내에 처음 상륙한 디오 125가 강화한 유로5+ 환경규제를 충족하면서 도심과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을 가진 124㏄ 공랭식 단기통 스쿠터다. 우수한 동력 성능은 물론, 다양한 첨단 장비까지 탑재했으며, 합리적인 가격도 강점이다.
디오 125가 맷 그레이, 펄 그레이 색상으로 나왔다.
이지홍 대표이사가 “디오 125가 안전성, 스포티한 디자인, 우수한 성능과 경제성까지 모두 갖췄다. 고객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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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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