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윤상구 한국로타리백주년기념회 회장과 장학생 라헬 셴쿠테. [사진=한국로타리]
(왼쪽부터)윤상구 한국로타리백주년기념회 회장과 장학생 라헬 셴쿠테. [사진=한국로타리]

 한국로타리가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이사장 신해진)과 합동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전국 대학생 2450명에게 51억원의 장학금을 최근 전달했다.

14일 한국로타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세계회장으로 선임된 윤상구 한국로타리백주년기념회 회장을 비롯해 한국로타리 지도자와 각 지구 총재, 차기 총재, 장학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윤상구 백주년기념회 회장이 “많은 로타리안의 기부와 노력으로 오늘날의 장학문화재단이 성장하게 된 것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로타리 백주년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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