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기업 조윈(대표 유연정)이 SKJ 상경원 암요양병원(원장 김승조)과 난치성 4기 암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하는 관찰임상 협약을 최근 체결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조윈이 광물성 생약 섭취와 고주파 온열 등을 결합한 새로운 암치료법을 최근 선보였다.
앞으로 조원이 상경원 암요양병원의 독자적 암 치료법과 결합해 난치성 4기 암 환자를 위한 전인적 관찰 임상을 진행한다.
양측의 관찰 임상이 내년 1월부터 참여 희망 환자 모집을 시작으로 1분기에 펼쳐진다.
정우성 조원 이사가 "조원이 개인용 고주파 온열기 캔살기의 기술 특허를 출원했으며, 암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 그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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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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