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소재 어댑터씨어터(대표 심문섭)가 연극과 뮤지컬 대본공모 당선작으로 신호권, 박은우 작가의 공동 창작극 무저갱을 3일 선정했다.
무저갱이 재난으로 고립된 직장인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사회의 인간성 붕괴를 우스개로 승화한 작품이다.
심사위원 유희경 작가가 "붕괴 건물에 갇힌 인물 성격 묘사에 치우치지 않고 창의적으로 구현했다. 재미를 통해 뛰어난 대중성을 확보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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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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